











죄목별로 고른 글
채무불이행과 사기를 나누는 잣대가 돈을 받던 그 시점이라는 점을 짚습니다. 당시 잔고·다른 빚·돈의 쓰임새처럼 수사기관이 살피는 자료를 표로 정리했습니다.
횡령과 배임은 무엇으로 갈리나같은 조문에 나란히 놓인 두 죄가 대상과 지위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봅니다. 회사 자금 사건이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 판단하는 두 갈림길을 제시합니다.
폭행과 상해는 어디에서 갈리나상해라는 결과가 있었는지가 두 죄명을 가르는 기준임을 설명합니다. 처벌불원이 통하는 죄와 통하지 않는 죄의 차이를 법정형 표와 함께 보여 줍니다.
협박죄의 해악 고지, 어디까지가 협박인가해악의 내용, 실현 가능성, 고지한 사람이 좌우할 수 있는 일인지를 하나씩 따집니다. 말다툼 끝에 나온 한마디가 어떤 경우에 수사 대상이 되는지를 다룹니다.
쌍방폭행 – 둘 다 조사를 받게 되는 이유먼저 맞은 사정과 그 뒤의 대응이 따로 평가되는 구조를 풀어 씁니다. 다툼 상황에서 정당방위가 좁게 인정되는 세 가지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
모욕죄의 경계 – 무례한 말과 모욕은 어디서 갈리나검증할 수 있는 사실이면 명예훼손, 평가라면 모욕 쪽이라는 첫 갈림길을 설명합니다. 고소가 있어야 하는 죄라는 점과 그 고소에 기간이 있다는 점을 짚습니다.
무고죄의 ‘허위’ – 고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무고인가상대가 불기소되었다는 사정과 신고 내용이 거짓이라는 판단을 구분합니다. 신고한 사람이 거짓임을 알았는지가 무고 수사의 중심이라는 점을 다룹니다.
주거침입 – 어디까지가 ‘주거’이고 무엇이 ‘침입’인가조문이 정한 대상이 집보다 넓다는 점과 공동주택 공용부분 문제를 살핍니다. 정당하게 들어갔어도 나가 달라는 요구 뒤에 성립하는 퇴거불응도 함께 설명합니다.
